노견의 건강예방 포인트

노견 예방 포인트

반려견의 노화가 걱정된다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게 해줄 것"
"평소 건강 상태를 유심히 관찰할 것"

에 유의하면서 평소와 다른 점을 발견하면 반드시 수의사와 동물 간호사의 적절한 조언을 받도록 합시다.

노견을 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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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내지 말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몸도 머리도 생각대로 안되고, 요실금 등 실수하는 경우도 많아집니다. 하지만 그것은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로 혼낸다고 고쳐지지는 않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반려견의 노화를 받아들이면서 스킨십을 중요하게 안심시켜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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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부드럽게 대하기

    노견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여 반려견도 견주도 실망하고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반려견의 입장이 되어 부드럽게 말을 건내거나 쓰다듬어 주어 안심시켜 줍시다. 또한 자고 있을 때는 건드리지 말고 가만히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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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깊게 관찰하기

    반려견의 행동과 표정을 항상 체크하고 특별한 이상이 없는지 항상 확인하도록 합시다. 또한 매일 바디케어(브러싱이나 마사지 등)을 함으로써 질병의 조기 발견과 비만 체크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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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하지 말기

    노견의 간병은 손이 많이가고 고생도 따릅니다. 보호자에게 무리가 생기지 않도록 가족 모두 협력하고 수의사와 동물 간호사와 상담하므로 무리하지 않고 계속 간병할 수 있도록 합시다.

비만에 주의

radio_button_unchecked비만은 만병의 원인, 건강 유지를 위해 살찌지 않게 할 것

비만이 되면 척추와 허리 각 관절에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호흡기를 압박하거나 고혈압 등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비만이 걱정되기 시작하면 먼저 반려견의 적정 체중을 알고, 식사와 운동량을 검토하여 칼로리 섭취와 균형을 조절하도록 합시다. 과체중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살이 빠지는 것도 건강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상을 발견했거나 적절한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수의사 및 동물 간호사와 상담합시다.

노견의 쾌적한 방 만들기

집안에 있다고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노화 정도에 따라 평소에 가능한 것들도 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반려견의 행동 범위나 체형을 고려하여 노견에게 살기 좋은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줍시다.

radio_button_unchecked방 만들기의 포인트
  • circle집안내 경사를 제거한다.

    circle건조하지 않게 한다.

    circle가구 모서리를 커버로 보호한다.

  • circle환기를 한다.

    circle콘센트를 감춘다.

    circle휴지통을 감춘다.

  • circle틈새를 없앤다.

    circle별도의 사용 공간을 만든다.

    circle쾌적한 실내 온도를 유지한다.

  • circle화장실 근처에 설치한다.

    circle미끄러지지 않게 한다.

    circle가구 배치는 바꾸지 않는다.